분해한 휴대폰 기판과 스피커 부품을 가까이서 살펴보는 모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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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 좋아해 온 일을, 이제 업으로 해요

수리를 마친 스마트폰 뒷면 카메라 모습

시작한 이야기

원래 좋아하던 일이었어요. 기기를 뜯어보고, 고쳐서 다시 화면이 켜지는 순간을 보는 게 좋았어요. 그 마음 하나로 인천에서 출장수리를 시작했어요.

이제 막 문을 연 지 얼마 안 됐어요. 실적을 길게 늘어놓을 순 없지만, 대신 전화 한 통 한 통을 대표가 직접 받고 챙겨요.

일할 때 지키는 것

  • 본 대로만 말씀드려요

    열어 보지도 않고 값부터 부르지 않아요. 직접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말씀드려요.

  • 약속한 자리로 가요

    매장으로 오시라고 하지 않아요. 인천 안이면 전화 주신 자리로 찾아가요.

  •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해요

    특히 침수처럼 결과를 장담하기 어려운 경우, 미리 솔직하게 말씀드려요.

  • 회사 일도 개인 일처럼

    사무실 · 매장 기기도 개인 휴대폰과 똑같이 챙겨요.

전화 한 통으로 시작해요

인천 전역 출장 — 궁금한 점도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