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업 방식
기기를 열고 나서 하는 일을 그대로 보여드려요. 감추지 않아요.

분해 — 장갑을 끼고 조심히 열어요
기종마다 나사 위치와 접착 방식이 달라서, 서두르지 않고 순서대로 열어요.

진단 — 눈으로 안 보이는 곳까지 확인해요
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안쪽 연결 부위까지 확인하고 나서 말씀드려요.

작업 — 필요한 부분만 손을 봐요
기판 단위까지 다뤄야 하는 경우도 그 자리에서 처리해요.

확인 — 조립하고 다시 켜서 마무리해요
다시 조립한 뒤 전원과 기능을 확인하고 나서야 끝난 걸로 쳐요.
공간 · 도구
출장 가방 안에 챙겨 다니는 도구들이에요.